듀펠

룸님께서 MSN 잉크 대화로 그려주신 듀펠과 인생식 개그입니다(...)
듀펠은 여러가지 의미로 특이한 녀석이죠. 어쩌다 열한두살 먹은놈이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요?
by 실버 | 2008/08/07 12:10 | RPG | 트랙백 | 덧글(2)
냠냠
지쳤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아침부터 좀 신나는 노동요를 들어볼까요.


라고 생각하고 mp3에 있던 곡을 하나 찾아서(참고로 제목도 lostchildop이였고 저는 일어를 모릅니다)
가사를 보니 아스트랄...이거 정말 미연시 곡 맞나요?(...)

여..여튼 노동요라능!!! 소울의 울림이라능!!!

이어지는 내용
by 실버 | 2008/08/07 10:48 | 잡다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덥습니다.

체력은 이명박 정부 지지율처럼 내려가서 올라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컨디션은 물 세는 바가지 같습니다.

누가 4월이 잔인한 계절이라고 했나요? 8월은 두배로 잔인합니다.

아 힘들다.
by 실버 | 2008/08/06 18:08 | 잡다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주절주절
1. 나중에 애인과 이야기 하면서 생각한건데 조커는 확실히 CE다. 걍 순수하게 미친놈. 악인. 연쇄살인마.CE에 저만큼이나
적합한 예시가 있을까. 물론 배트맨은 CG. 하비 덴트는 LG. LG는 CE에게 농력당하고 시험당할뿐 결국 CE를 잡는건
CG들이다. 그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C가 제일 싫어하는 성향은 LN일거라고 생각한다. C가 보기에 LN들은
그저 겁쟁이 이율배반자 이중인격자 이기주의자 겉과 속이 다른놈 정도가 아닐까. LE야 에초에 타도의 대상이니
호불호로 따질게 아니고 LG는 앞뒤가 막혔고 이해할 수 없지만 최소한 착하기나 하지!

2. 잠들때 선선했다고 방심했다가 자다 더워서 깨서 선풍기를 끌어다 틀고는 다시 간신히 잠들었다. 그덕에 또 오전근무는
완전히 물말아 먹은듯. 아놔 이놈의 여름 넘 싫다능. 잠을 잘 수가 없다능.

3. 호의는 호의로써 배풀어질때 누리는거지 내가 당연히 누리는게 아니다. 잊지 말아주었으면.

4. 어흙 베일형!
by 실버 | 2008/08/06 12:17 | 잡다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아아아 다크나이트!!!
넵.다크나이트를 보고 왔습니다. 에 일단 간단한 감상평을 쓰라면 [꼭 보세요] [이런거 안보면 영화 왜 봅니까] [화면은 큰게 좋아요] [사운드는 M박스 정도는 짱짱해야죠] [디지털로 한번 더 보러 갈겁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당장 보세요. 후회하기전에 보세요. 큰관에서 내려가기전에 보세요. 놀란을 찬양하라.

일단 감상을 써 내려가기 이전에, 좌측에 보이는 이미지를 보세요. 이 영화의 가장 깊은 부분은 아마도 저 부분에 대한 것이라고 느낀 만큼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저 이미지를 보는 느낌은 각별했습니다.

놀란의 배트맨은 팀버튼의 배트맨과는 달리 대단히 사실적으로 묘사됩니다. 마치 정말로 저런 도시가 있을것 같은 그런 느낌의 도시에서 정말로 '그럴듯한' 장비들이 출현하는거죠. 우산 하나만 잡고 두둥실 날아 오르지 않아요. 놀란의 배트맨의 악당들은 가솔린과 TNT를 쓰고 배트맨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는 최신 기술을 이용해서 악당들과 맞섭니다. 물론 원작은 근미래 배경으로 SF적인 범죄라던가 도구들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저는 놀란의 배트맨이 제 입맛에 지극히 맞아서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런거 있잖아요? 사실은 패리스 힐튼이 밤만 되면 악당을 까부수는 캣우먼일지도 몰라요! 누가 알겠어요?!(후후)








이하는 각 인물간의 구도에 대한 서술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니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실버 | 2008/08/06 02:58 | 감상공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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